[특징주] 파인디지털, 대중교통 블랙박스 의무화 추진 수혜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4-17 13:40:28
수정 2015-04-17 13:40:28
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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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파인디지털(038950)이 대중교통 블랙박스 의무화 추진 소식에 강세다.
17일 오후 1시39분 현재 파인디지털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 보다 3.29% 오른 원8,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헌승 의원(새누리당)이 대중교통수단에 블랙박스의 장착을 의무화하는 ‘교통안전법 일부개정안’을 16일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은 이 같은 개정안을 발의하게 된 이유와 관련해 버스, 도시철도, 철도 등은 대중교통수단으로 많은 국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현재 도시철도법에 폐쇄회로 텔레비전의 설치를 규정하고 있는 도시철도 외에 버스 및 철도 등 대부분의 대중교통수단에 영상기록장치의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지 않아 교통사고 시 원인 파악 및 범죄 예방 등 사고수습 기능 부실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여기에 파인디지털이 절대적으로 저평가 됐다는 분석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파인디지털의 순 현금은 지난 624억원으로 매년 80억원 이상씩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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