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Peak&Bottom]유진기업, 면세점 사업 진출 소식에 신고가 경신

증권·금융 입력 2015-04-18 07:02:47 수정 2015-04-18 07:02:47 박민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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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레미콘업계 1위인 유진기업(023410)이 면세점 사업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유진기업은 지난 17일 코스닥시장에서 전날 대비 10.28%(660원)오른 7,0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7,16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도 새로 썼다. 전날 유진기업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구MBC 사옥을 임대해 시내면세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MBC 사옥은 연면적 5만9,400㎡ 수준으로 유진기업은 이 중 1만㎡ 정도의 공간을 이용해 면세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구MBC 사옥은 방송국이 상암동으로 이전한 이후 현재 공실 상태로, 서울에서 추진되고 있는 시내면세점 후보 중에 하나다. 공항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고 주변 지역에 경쟁 면세점이 없으며, 대형버스 30대 주차가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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