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은퇴 전후 5060세대 질병·사고 종합보장
증권·금융
입력 2015-04-20 11:39:18
수정 2015-04-20 11:39:18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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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동양생명이 은퇴를 전후한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종합보장보험을 출시했다.
20일 동양생명이 내놓은 '(무)수호천사시니어보장플랜보험'은 50~60대를 위한 상품으로 재해사망·재해장해·중증치매·재해골절에 대한 보장과 질병·재해 관련 수술비(1~5종 수술)와 입원비를 보장해준다.
이 보험상품은 계약자가 재해로 사망할 경우 3,000만원을 지급하며 재해 장해시 1,000만원을 기준으로 장해지급률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중증치매 진단을 받으면 1,000만원을, 재해골절에는 2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50% 이상의 장해를 입거나 중증치매 확정을 받으면 보험료 납입을 면제 받는다. 30세부터 최고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90세·100세 중 선택할 수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번 종합보험상품은 은퇴를 전후해 활발할 사회활동을 하는 50~60대가 겪을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고연령자를 위한 다양한 특약에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혜진기자 hasim@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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