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나무심기 봉사활동 ‘희망 한 그루’

증권·금융 입력 2015-04-20 16:39:51 수정 2015-04-20 16:39:51 honey.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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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현대해상은 18일 서울 난지도 하늘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 ‘희망 한 그루’를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과 가족 17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현대해상이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가족 사회공헌 활동이다. 난지도 자연 생태계를 되살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현대해상 임직원과 가족들은 난지도 숲 일대에 나무 500여 그루를 심고 비료를 뿌리며 난지도 생태계를 되살리는데 힘을 보탰다. 현대해상은 지난해에도 ‘북한산 국립공원 나무심기’와 ‘현충원 묘역 정비 및 헌화’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과 사회에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하니기자 honey. jung@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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