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개사 이번주 배당금 쏜다
증권·금융
입력 2015-04-20 17:09:12
수정 2015-04-20 17:09:12
노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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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한국예탁결제원은 12월 결산법인 총 242개사가 이번 주 배당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아차(000270)·두산중공업(034020) 등 93개사가, 코스닥시장은 안랩(053800)·대성미생물(036480)연구소 등 149개사가 이번 주 배당금을 내준다.
기아차와 고려제강·농심(004370)·롯데케미칼·다우데이타(032190)·대동금속·안랩 등이 20일 배당금 지급을 시작하고 LS네트워크와 샘표식품·대성홀딩스(016710)·네오팜·성우전자의 주주들이 21일 배당금을 수령하게 된다. 22일에는 모나미·상신브레이크·코오롱인더스트리·대동·예림당·위닉스 등이 배당급을 지급하며 23일 사조대림과 오리온·한진·루트로닉·에스텍파마·세우테크로 배당 잔치가 이어진다. 남양유업과 동화약품·두산·다음카카오(035720)·매일유업·바텍(043150) 등은 24일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번주 배당금을 지급하는 유가증권시장 법인의 시가배당률을 살펴보면 유니퀘스트가 8.6%(주당 750원)로 가장 높고 코스닥에서는 오리콤(010470)이 5.3%(주당 200원)로 수위에 올랐다.
이밖에 대창단조의 시가배당률이 4.54%(주당 2,000원)로 높은 편이며 케이티씨에스 (3.92%·주당 120원)와 지역난방공사(3.5%·주당 110원)도 배당률이 시중금리의 두 배에 육박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 중 대창스틸(주당 150원)과 KB오토시스(주당 180원), 서원인텍(주당 500원) 등도 시가배당률이 4%를 넘는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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