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경남제약·골프존 미끄럼

증권·금융 입력 2015-04-20 17:45:54 수정 2015-04-20 17:45:54 지민구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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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최근 비타민제 '레모나'의 중국 진출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던 경남제약이 20일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달 초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골프존도 크게 떨어졌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경남제약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4.68% 내린 1만750원을 기록했다. 경남제약 주가는 이달 들어서만 7번이나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과열 급등 양상을 보였으나 이날 하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골프존 역시 전 거래일보다 4.22% 떨어진 12만4,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골프존은 이달 들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13일에도 주가가 12.81%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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