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터치R]디엔에프, 삼성전자 미세화 전환 수혜주 -신한금융투자-
증권·금융
입력 2015-04-21 08:40:49
수정 2015-04-21 08:40:49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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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신한금융투자는 디엔에프(092070)에 대해 삼성전자 미세화 전환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6,000원에서 2만7,000원으로 소폭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민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1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미세화 전환이 신속하게 진행되면서 미세화 관련 소재 수요가 예상보다 더 좋다”며 “인센티브까지 더해져 올해 주당순이익이 1,268원에서 1,496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그는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48억원으로 컨센서스 44억원을 상회했다”며 “분기에도 DPT소재 매출 증가 및 High-K 매출 급증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8.9% 증가한 53억원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그는 “SK하이닉스가 하드마스크용소재를 국산화하는 과정에서 공동개발에 참여한 디엔에프도 공급사로 선정됐다”며 “2분기부터 첫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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