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중국 텐페이와 서비스 제휴 소식에 상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4-21 11:20:23 수정 2015-04-21 11:20:23 박성호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다날(064260)이 중국 최대 전자결제 그룹 텐페이와 국가 간 바코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 11분 현재 다날은 전일대비 14.81&(1,600원)오른 1만2,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다날은 중국 최대 전자결제 그룹 텐페이와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들을 위한 위챗의 국가 간 바코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상곤 다날 핀테크 사업본부장은 “텐페이는 가입자 수 6억명이 넘는 중국 최대 메신저인 위챗을 통해 바코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자결제 전문기업”이라며 “중국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중국에서 사용하던 위챗 바코드 결제 서비스를 국내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바코드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