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증권·금융
입력 2015-04-22 09:47:29
수정 2015-04-22 09:47:29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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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포스코가 1·4분기 실적 부진에 대한 실망감에 이틀째 하락세다.
포스코의 주가는 22일 오전9시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9,000원(3.56%) 하락한 24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21일 올해 1·4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2% 줄어든 15조1,00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같은 7,31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혜민 연구원은 “실적이 시장 예상을 하회한 것은 포스코건설, 포스코플랜텍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이 부진했기 때문”이라며 “2분기에도 실적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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