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성적 기관·외국인 ‘수’, 개인 ‘양’

증권·금융 입력 2015-04-22 18:59:17 수정 2015-04-22 18:59:17 SEN뉴스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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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올해 들어 각 투자 주체가 사들인 종목의 수익률을 비교해 본 결과 외국인과 기관의 투자 성적표가 단연 우수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한 상위 종목 20개 중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인 것은 각각 4개와 2개 종목에 불과했습니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무려 12개의 종목에서 마이너스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코스피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을 집계한 결과 기관은 34.89%, 외국인은 19.30%인 반면 개인은 0.80%에 그쳤습니다. 이는 코스닥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을 따져본 결과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68.51%와 39.56%의 수익을 거둔 반면 개인의 수익률은 13.03%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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