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개인투자 문턱 낮춘다

증권·금융 입력 2015-04-23 18:10:03 수정 2015-04-23 18:10:03 손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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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벤처·중소기업 전용 주식시장인 코넥스의 개인 예탁금이 오는 5월부터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아진다. 개인투자자의 파생상품 시장 참여 확대를 위해 코스피200 선물·옵션 거래 단위를 5분의1로 낮춘 미니상품도 7월에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우선 하루 평균 거래금액이 10억원 안팎인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재 3억원인 투자자 예탁금을 5월 중 1억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예탁금 제한이 없는 소액투자전용계좌(연간 3,000만원 한도)는 증권사의 시스템 개발이 끝나는 대로 도입된다. 증권사를 통한 간접투자의 경우 1억원의 기본 예탁금을 아예 없애기로 했다. 손철기자 runiro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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