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터치R]SKC, 원가 상승에 따라 2분기 실적 둔화될 듯 - KTB투자증권

증권·금융 입력 2015-04-24 08:13:17 수정 2015-04-24 08:13:17 김창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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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원가 상승으로 SKC(011790)의 2·4분기 실적이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KTB투자증권은 24일 보고서를 통해 “2분기 프로필렌 가격 상승으로 화학 부문 영업이익률이 12% 수준으로 조정될 것”이라며 “향후 실적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이충재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나프타와 프로필렌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며 “화학 부문의 마진이 축소되면서 2분기 실적인 1분기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KTB투자증권은 2분기 화학 부문 영업이익을 1분기(408억원) 대비 낮은 284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다만 KTB투자증권은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상향분(28.6%)만큼 목표 주가도 높여 잡았다. 목표주가는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조정됐다. 투자의견 역시 매수로 유지됐다. 김창영기자 kc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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