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내츄럴엔도텍, 가짜 백수오 논란에 3일 연속 하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4-24 09:39:51 수정 2015-04-24 09:39:51 노현섭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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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내츄럴엔도텍(168330)이 가짜 백수오 논란에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내츄럴엔도텍은 코스닥 시장에서 하한가인 14.99% 내린 5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내츄럴엔도텍의 시가총액은 3일만에 9위에서 19위로 밀려났다. 한국소비자원이 내츄럴엔도텍이 판매하는 백수오 제품이 가짜 원료가 포함됐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다. 회사측은 소비자원의 발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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