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루, 계절 안가리는 고병원성AI 발생 당국 비상에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4-24 10:17:16 수정 2015-04-24 10:17:16 노현섭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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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파루(043200)가 고병원성AI 발생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0시15분 현재 파루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 보다 2.04% 오른 3,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의 닭 농장 2곳에서 전염성이 강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다. 포천시 관계자에 따르면 의심신고가 접수된 토종닭 농장과 육계농장 2곳의 닭 시료에 대한 간이 검사에서 ‘H5N8’형 AI 양성 반응이 나온데 이어 고병원성 AI로 최종 확진됐다. 이에 포천시는 지난 17일 의정부의 한 토종닭 농장이 포천의 토종닭 농장에서 병아리를 들여와 키운 뒤부터 AI의심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확인하고, 해당 농장의 토종닭 1만수도 매몰처분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포천시는 두 개 농장과 반경 500m 농장 1곳에서 키우는 닭 7만1,000마리를 예방적 차원에서 매몰처분했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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