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쎌, 中노동절 10만 요우커 방문 최대 수혜…백화점 등 알리페이 속속 도입
증권·금융
입력 2015-04-24 11:25:35
수정 2015-04-24 11:25:35
노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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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하이쎌(066980)이 중국 노동절을 맞아 10만 요우커를 잡기 위해 각 상가 및 점포들이 알리페이 도입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11시22분 현재 하이쎌은 코스닥 시장에서 전날 보다 0.81% 오른 1,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편의점 업계가 중국 노동절 연휴(4월30일~5월4일)를 앞두고 ‘알리페이’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 연휴에 약 10만명으로 추정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몰려올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23일 알리페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CU도 내달 1일부터 일부 점포에서 시범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리페이는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결제 서비스로 은행계좌 및 신용카드와 연동해 스마트폰으로 결제하고 있다. 여기에 백화점도 알리페이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쎌은 알리페이와 제휴를 통해 부가세 환급서비스를 진행해 알리페이 수혜주로 거론되고 있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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