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연령·자산별 맞춤보장 하세요"
증권·금융
입력 2015-04-26 17:42:07
수정 2015-04-26 17:42:07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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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메트라이프생명이 고객별로 필요한 보험상품을 맞춤형으로 묶은 '보장강화 패키지'를 내놓아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메트라이프는 총 14가지의 보장강화 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연령과 자산보유현황, 보유계약 수준 등으로 고객군을 9개 범주로 구분, 메트라이프의 각종 보험상품을 사망보장이나 의료비보장 등의 목적에 맞게 맞춤형으로 구성한 것이다.
사회 초년생 대상의 '퍼팩트보장 패키지'의 경우 보험료 부담이 크지 않지만 질병·사망 등과 관련, 보장성이 강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만 15세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를 피보험자로 한 '생애첫보장 패키지'를 선택, 저렴한 보험료로 생활비·교육비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노후 생활에 대한 대비 수요가 강한 가입자들을 위해서는 은퇴 후 보험금이 두 배로 늘어나는 '더블보장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보험 가입자들이 대개는 보험상품을 하나씩 간헐적으로 가입하면서 중복 보장이 되거나 아니면 아예 보장 공백이 생기게 마련인데 이 같은 보험상품 패키지를 활용하면 적절한 수준의 보장을 받기 위해 필요한 보험상품을 한번에 가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단계별 상담을 통해 불완전 판매 가능성도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고객의 연령·자산·보유계약 등의 정보를 분석, 이를 바탕으로 고객이 가장 적합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1차 상담을 제공한다. 그 이후 패키지의 항목별 보장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2차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 사장은 "금융 지식 부족으로 보험 가입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여전히 많다"며 "보장강화 패키지는 고객의 상황에 맞게 여러 가지의 보험상품을 원스톱으로 가입할 수 있어 보험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고객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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