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터치R]삼성전기,중국 매출 비중 확대로 실적 개선 전망-IBK투자증권

증권·금융 입력 2015-04-27 08:31:58 수정 2015-04-27 08:31:58 노현섭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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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삼성전기(009150)가 중국 매출 비중이 증가할 전망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7일 IBK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5,000원을 제시했다. 우창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갤럭시S6 출시 효과와 중국 매출 비중의 지속적인 증가, 고부가 신규 제품 확대로 실적 개선이 증가할 전망”이라며 “특히 삼성전기의 중국 매출은 2013년 7,000억원, 2014년 1조원에서 올해는 50% 증가한 1조5,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우 연구원은 또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1.8% 증가한 7조9,880억원, 영업이익은 17% 늘어난 2,95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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