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내츄럴엔도텍, 4거래일 연속 하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4-27 09:15:33 수정 2015-04-27 09:15:33 지민구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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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내츄럴엔도텍(168330)이 ‘가짜 백수오’ 논란에 따른 영향으로 4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떨어졌다. 내츄럴엔도텍은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14.82%(7,900원) 하락한 4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2일 내츄럴엔도텍의 제품 원료를 조사한 결과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내츄럴엔도텍은 다음날 즉각 기자회견을 열어 한국소비자원의 주장에 반박했지만 주가는 여전히 하락 흐름이다. 가짜 백수오 사태가 터지기 전 내츄럴엔도텍의 주가는 9만원을 넘어서기도 했으나 현재는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내츄럴엔도텍의 52주 신저가는 4만2,500원이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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