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인디밴드 공개 오디션
증권·금융
입력 2015-04-27 10:41:50
수정 2015-04-27 10:41:50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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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신한카드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오디션을 통해 인디 뮤지션을 발굴하는 ‘그레이트(GREAT) 루키 프로젝트 2015’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5월6일부터 6월20일까지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와 홍대 공연장 경연 등 온·오프라인 예선오디션을 통해 6개 팀을 선정한 후, 7월 중 라이브 본선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선발된다.
최종 우승자를 포함 예선 합격자 6개 팀에 대해서는 우승자 2,500만원 등 총 5,000만원의 상금과 국내외 유명 락그룹이 출연하는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루키 자격으로 공연 무대에도 선다.
또한, EP앨범 등 음반 제작 지원과 신한카드 콘서트 등 연말까지 2~3차례 공연 무대에 설 기회도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행사에 앞서 5월16일 홍대 무브홀에서 영국 밴드 마마스건, 국내 대표 락밴드 몽니, 리플렉스 등이 참여하는 오프닝 콘서트를 연다. 티켓 오픈은 27일부터, 신한카드 결제시 50% 할인되며 수익금은 전액 인디 뮤지션 육성에 쓰인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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