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서울대병원에 협력기금 10억원 전달
증권·금융
입력 2015-04-27 13:51:46
수정 2015-04-27 13:51:46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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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NH농협생명은 27일 서울대병원 대한의원에서 최원병 농협중앙회 회장,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오병희 서울대병원 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어촌 순회 무료진료사업을 위한 협력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금은 12회에 걸친 무료진료를 통해 전국의 농·어촌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NH농협생명은 지난 2006년 서울대학교병원과 농촌의료지원사업 협약을 맺은 후 지난 10년간 총 106억 원의 협력기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해까지 총 95회의 농촌순회 무료진료를 통해 10만여 명의 농업인들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했다. 최원병 회장은 “상대적으로 의료 환경이 열약하고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진료를 받지 못하는 농업인들을 위한 의료지원은 농협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며 “NH농협생명과 서울대병원의 협력을 통해 더욱 더 많은 농업인들과 소외계층 국민들이 그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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