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에셋투자증권, K-OTC BB 개장 첫날 거래대금 1위 기록

증권·금융 입력 2015-04-27 17:07:17 수정 2015-04-27 17:07:17 지민구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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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27일 처음 개장한 ‘K-OTC BB’ 참여 증권사 중 가장 높은 거래대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만든 장외주식거래 2부시장인 K-OTC BB에는 코리아세셋투자증권을 포함해 6개의 증권사가 참여하고 있다. K-OTC BB의 출범 첫날 총 거래대금은 5,870만원으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전체거래대금의 47%를 점유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현대엔지니어링(4,500만원 규모 매수)과 시큐아이(1,040만원 규모 매도)에 대한 장외주식거래를 성사시켰다.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대표는 “K-OTC BB 시장 출범에 앞서 금융투자협회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준비한 성과가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 비상장주식 거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민구기자 mingu@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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