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가을야구 정기예금’ 최단기간 완판
증권·금융
입력 2015-04-28 14:01:00
수정 2015-04-28 14:01:00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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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부산은행이 지난 3월 출시한 ‘가을야구정기예금’ 한도 3,000억원이 역대 최단기간인 1개월 만에 완판 됐다고 28일 밝혔다.
2007년 최초 출시 이후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있는 이 상품은 1년제 정기예금으로 100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부산은행의 대표 스포츠 테마상품이다.
이 상품은 롯데자이언츠의 올해 성적에 따라 포스트시즌 우승 시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우대이율 0.1%포인트(p)를 주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하거나 홈 관중 100만명을 달성하면 홈경기 야구 관람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각 0.1%p의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가을야구정기예금 상품수익의 일부는 기금으로 조성돼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금으로 최대 1,000만원, 최동원기념사업회 후원금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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