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국민행복카드 5월1일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4-28 13:44:59
수정 2015-04-28 13:44:59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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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BC카드가 오는 5월1일부터 보건복지부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으로 임산부 출산 지원금(바우처)을 제공하는 국민행복카드를 전국 5개 은행에서 일제히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민행복카드는 과거 고운맘카드(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와 맘편한카드(청소년 산모의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아이행복카드(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 다니는 만 0세부터 5세까지의 미취학 아동의 보육료·유아학비 지원)로 나뉘어 있던 복지카드를 한 장에 담은 것이다.
임신 확인서를 BC카드 발급(예정)은행 또는 건강보험공단 지사에 제출하면서 국민행복카드를 신청·발급받은 후, 산부인과 등 지정 요양기관에서 사용하면 최대 50만원(다태아의 경우 70만원)까지 정부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는 5월1일 IBK기업은행과 NH농협카드,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이후에는 우리카드, SC은행, 전북은행, 수협은행, 우체국, 광주은행, 제주은행 영업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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