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저축銀, 최고 연 5% 제공하는 ‘아주플러스적금’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4-28 16:19:27 수정 2015-04-28 16:19:27 신무경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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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아주저축은행이 최고 연 5% 금리를 제공하는 ‘아주플러스적금’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주플러스적금을 들고 방카슈랑스(2개월 이상 유지) 가입 또는 KB국민 신용카드를 발급(1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기본금리(연 3.5%)에 1.5%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아주플러스예금은 기본금리 연 2%에 방카슈랑스 및 KB국민 신용카드를 발급하면 0.2%포인트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2.2%의 금리를 제공한다. 아주플러스 예·적금 상품 가입자에게 제공하는 혜택도 있다. 도서문화상품권 3% 할인 서비스와 하루만 맡겨도 연 1.85%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예금을 동시에 준다. 이 상품은 아주저축은행 각 영업점(서울지역 서초, 삼성, 문래, 수유, 수원, 청주)에서 가입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ajusavingsban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무경기자 m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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