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Up&Down] 일동제약, 호실적에도 주가는 급락

증권·금융 입력 2015-04-29 07:02:06 수정 2015-04-29 07:02:06 서민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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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일동제약(000230) 주가가 지난 1·4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급락했다. 일동제약은 지난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8.41%(1,750원) 내린 1만9,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일동제약은 전날 1·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5.7% 증가했다고 밝힌 후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급락했다. 일동제약 주가가 급락한 것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 때문으로 분석된다. 1·4분기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조정을 겪을 수 있다는 애기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일동제약의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28배로 비교 업체 평균인 15.3배보다 높다”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일동제약에 대한 투자의견도 중립을 제시했다. 서민우기자 ingaghi@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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