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터치R]효성, 2·4분기 실적 개선 흐름 지속-현대증권
증권·금융
입력 2015-04-29 07:57:45
수정 2015-04-29 07:57:45
박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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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효성(004800)이 2·4분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증권은 29일 보고서를 통해 “효성의 2·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2,08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한편 목표 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섬유 사업 부문의 경우 스판덱스와 나일론·폴리에스터의 수익성이 더욱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 광동 스판덱스 공장 증설 효과까지 반영되며 분기별 이익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PP공장 정기 보수 비용이 소멸되면서 화학 사업 부문의 이익도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준석기자 pj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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