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황]코스피, 개인·외국인 동반 매수세 힘입어 2,150선 회복
증권·금융
입력 2015-04-29 09:17:16
수정 2015-04-29 09:17:16
박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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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코스피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150선 회복에 성공했다.
코스피 지수는 2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21%(4.53포인트) 오른 2,152.2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개인은 281억원, 외국인은 4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특히 전날 15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중단하고 ‘팔자’로 돌아섰던 외국인은 이날 다시 국내 증시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기관은 313억원 어치의 주식을 내던지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1.21%), 보험(0.94%)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건설(-2.42%), 운송장비(-1.39%), 운수창고(-0.98%) 등은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0.87%), 현대모비스(-0.42%), 기아차(-1.70%) 등 자동차주 3인방이 엔저 우려로 인해 동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전력(1.25%), 신한지주(1.59%) 등은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1%(0.10포인트) 하락한 696.62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원45전 하락한 1,067원55전에 거래되고 있다.
박준석기자 pj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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