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동반자 퇴직연금펀드] 하나대투증권 '하나UBS 행복Knowhow 연금'
증권·금융
입력 2015-04-29 18:42:58
수정 2015-04-29 18:42:58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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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하나대투증권은 저금리·저성장시대에 스마트한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하나UBS 행복Knowhow 연금펀드'를 추천했다.
기존 연금 상품들의 투자 대상이 단일 자산이나 단일 국가에 국한된 것과 달리 이 펀드는 글로벌 시장의 다양한 자산에 골고루 투자해 지속적인 성과를 추구한다. 최근 들어 글로벌 시장이 지역 및 자산별로 각각 다르게 움직이고 있어 이 같은 자산배분 투자전략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게 하나대투증권의 설명이다. 연금 운용 경험이 풍부한 하나UBS자산운용, 자산관리에 강한 글로벌 금융사 UBS,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의 전문적인 글로벌 분석 역량을 하나로 결합해 펀드를 운용한다.
리스크 관리는 고객의 은퇴 사이클에 맞춰 자산을 배분해 진행한다. 동일한 위험 수준으로 장기 투자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의 은퇴시기가 다가올수록 위험자산의 비중을 줄이고 안전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방법을 택했다. 고객들마다 각기 다른 은퇴시기에 맞춰 총 6개의 자펀드로 구성돼 있어 자신의 연령대에 적합한 상품을 골라서 가입할 수 있다.
최효종 하나대투증권 IPS본부장은 "한국의 연금소득 대체율은 41% 수준으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인 데다 50세 이상 10명 중 7명이 노후 대비를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 펀드는 누구나 합리적이고 편리하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부가혜택도 풍부하다. 이 펀드의 연금 수령 계좌로 하나대투증권의 CMA를 이용하면 연 0.05%의 금리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7월31일까지 타사로부터 이전한 고객 및 신규로 연금저축펀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복 Knowhow Big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신규고객과 계좌이전 고객 및 추가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되고 중복참여도 가능하다.
펀드 가입은 하나대투증권·하나은행·외환은행을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고객만족실(1588-3111)과 각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하나대투증권은 이 펀드 외에도 △헬스케어·금융·여가 등 전 세계 자산가들이 소비하는 산업에 투자하는 '유리 골든에이지 펀드' △중국의 도시화와 내수산업 중심 정책에 힘입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국 내수 업종별 1등주에 압축 투자하는 'KTB 중국1등주 펀드'를 퇴직연금펀드로 판매하고 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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