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터치R]OCI, 2·4분기 실적 개선 전망-현대증권
증권·금융
입력 2015-04-30 01:00:49
수정 2015-04-30 01:00:49
박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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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OCI(010060)가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흐름에 돌입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현대증권은 30일 보고서를 통해 “OCI의 2·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8,19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9% 늘어난 50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4분기 평균판매단가(ASP)가 4% 정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P3.9’(프로젝트명) 디보틀네킹 상업 가동에 따른 원가 하락과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백영찬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폴리실리콘 생산자들의 재고 축소에 따른 공급 증가로 연 초 이후 폴리실리콘 가격이 12% 하락했다”며 “시장 재고가 크게 축소됐기 때문에 폴리실리콘 가격은 5~6월 중 저점을 기록한 후 하반기부터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박준석기자 pj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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