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터치R]대우증권, 더 높아지는 기대감=신한금융투자

증권·금융 입력 2015-04-30 08:29:48 수정 2015-04-30 08:29:48 노현섭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대우증권(006800)이 거래대금 상승과 금리하락의 가장 큰 수혜주라는 평가가 나왔다. 신한금융투자는 30일 대우증권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손미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대우증권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32.4% 증가한 1,42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넘어서는 호실적”이라며 “1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8조원을 기록했고 개인 거래가 늘어 수탁수수료는 전분기대비 25.8% 증가했다”고 말했다. 손 연구원은 또 “4월 일평균거래대금이 11조원에 육박함에 따라 2분기까지 실적 기대감은 이어질 전망”이라며 “올해 연간 실적은 영업이익 4,331억원, 순이익 3,45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