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이버, 1분기 실적 실망감에 하락

증권·금융 입력 2015-04-30 09:34:19 수정 2015-04-30 09:34:19 노현섭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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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네이버가 1·4분기 실적 실망감에 하락 하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오전 9시30분 현재 전일 보다 1.47% 하락한 66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이버는 이날 오전 공시를 통해 1·4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은 전년동기대비 3% 늘어난 1,920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18.3% 늘어난 7,406억원, 순이익은 4.3% 증가한 1,346억원을 기록했다. 이날 네이버의 실적은 증권사 예상치 보다 낮게 나왔다. 네이버의 1·4분기 영업이익 시장 전망치는 2,035억원이다. 노현섭기자 hit8129@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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