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싱가포르 독립 50주년 축하 여행 이벤트
증권·금융
입력 2015-04-30 10:49:05
수정 2015-04-30 10:49:05
박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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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신한카드가 싱가포르 관광청과 함께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3박 이상의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다녀온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여성 고객들이 해외 여행지로 싱가포르 선호도가 높은 것에 착안, 싱가포르의 독립 50주년 기념과 맞물려 추진됐다.
신한카드 올댓서비스 웹사이트(allthat.shinhancard.com)를 통해 싱가포르 단독 여행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대상으로 현지에서 카드 사용액이 가장 많은 1등에게는 5,000싱가포르달러, 2등 2,000싱가포르달러, 3등 1,000싱가포르달러, 4등 800싱가포르달러, 5등 500싱가포르달러 등 다양한 쇼핑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전체 관광객 중 추첨을 통한 10명에게는 50싱가포르달러 상당의 SG50 럭키백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행국가 특성에 맞춘 고객 맞춤형 해외여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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