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도 '모바일 슈랑스'
증권·금융
입력 2015-04-30 10:45:14
수정 2015-04-30 10:45:14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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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미래에셋생명은 스마트폰으로도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기기를 통해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http://online.miraeasset.com/mobile)’에 접속하면 터치만으로 쉽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에는 미래에셋생명의 ‘사이버창구’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관리하면 된다.
차승렬 미래에셋생명 모바일비즈니스팀장은 “이번 모바일 서비스 오픈으로 한 번의 보험료 납부로 2년의 군 생활을 보장받는 ‘건강제대보험’은 입대 1시간 전에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을 정도로 보험상품의 문턱이 낮아졌다”며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의 강점인 다양한 상품 라인업, 낮은 수수료 및 저렴한 보험료가 더욱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은 암, 정기, 어린이 보험 등 보장성 보험 상품과 업계 최초의 온라인 변액보험까지 총 10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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