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銀, 금융권 최초 스마트폰뱅킹 고객 수 1,000만 돌파
증권·금융
입력 2015-04-30 14:36:26
수정 2015-04-30 14:36:26
신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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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KB국민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스마트폰뱅킹 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본지 4월17일자 9면 참조
30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2010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KB스타뱅킹’ 가입자수가 5년 만에 1,000만명 고객을 돌파했다. KB스타뱅킹은 2011년 5월 100만명을 돌파한 이후 2012년 10월 500만명, 2014년 8월 9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속도로 가입자 수를 늘려왔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3년 세계 최초 금융 칩 기반 모바일뱅킹 서비스 ‘뱅크온(Bank-ON)’을 선보이는 등 급변하는 금융 생태계에 빠르게 적응하기 시작했다. 5년 뒤에는 세계 최초로 공인인증서를 적용한 칩없는 모바일뱅킹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KB스타뱅킹과 KB스타뱅킹 미니를 앞세워 스마트폰뱅킹 시장을 선도함은 물론 모든 역량과 노력을 배가하여 핀테크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모바일 금융시장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무경기자 m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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