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최우수 무역금융은행에

증권·금융 입력 2015-05-03 17:36:08 수정 2015-05-03 17:36:08 양철민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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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외환은행은 아시아 금융·경제전문지 '디에셋'이 주최한 시상식에서 '한국 내 최우수 무역금융은행'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외환은행의 이번 수상은 디에셋 주관하에 업계 애널리스트 및 기업 임원의 의견과 구독자 대상 설문 결과를 반영해 선정된 결과로 외환은행은 거래량, 글로벌 커버리지, 고객 서비스, 가격 경쟁력 및 혁신적 기술 등 여러 평가항목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 외환은행은 22개국 88개에 걸쳐 해외 영업망을 보유해 국내 은행 중 가장 많은 국가에 진출해 있으며 외국환 분야와 무역금융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에셋은 아시아 주요 경제 전문가들이 구독하는 금융·경제 전문지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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