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앱카드 누적 발급 600만장 돌파
증권·금융
입력 2015-05-03 17:35:58
수정 2015-05-03 17:35:58
신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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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신한카드는 지난달 30일 앱카드의 누적발급 규모가 모바일카드 최초로 600만장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아울러 실질회원 수 301만명, 올 1∼4월 앱카드 사용액 1조700억원 기록 등 여러 지표에서 앱카드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앱카드 사용액은 2조225억원이었다.
신한카드는 "선도적으로 발전시킨 다양한 모바일카드의 노하우를 시장에서 인정받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2007년 SK텔레콤·비자코리아와 세계 최초로 유심모바일카드를 출시한 신한카드는 이 기술을 바탕으로 2013년 앱카드를 내놓았고 현재 두 종류를 모두 발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모바일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앱카드 600만장 돌파를 기념해 5월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페이스북을 통해 앱카드 이용 후기를 등록하거나 이벤트 내용을 전파한 고객 중에서 추첨해 선물을 준다. 특정 시간에 앱카드의 선물하기 메뉴에서 모바일 기프티콘을 특가로 판매하거나 매주 특정 온라인 업종을 이용하면 2,000포인트를 주고 주요 온라인쇼핑몰에서 최대 6%를 할인해준다.
신무경기자 m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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