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자닌 투자 전문 자문사 탄생
증권·금융
입력 2015-05-03 17:27:04
수정 2015-05-03 17:27:04
송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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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메자닌(Mezzanine) 투자를 내세운 전문자문사가 설립됐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Aone(Absolute number one)투자자문사가 금융위원회에 자문사 등록을 마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 선형렬 에이원투자자문의 대표는 KTB자산운용 출신으로 지난 2004년 국내 1호 영화펀드(400억원 규모)를 운용했고, 2005년엔 국내 최초로 메자닌 펀드의 대표펀드매니저를 맡은 바 있다.
올해 상반기 중 금융당국이 자본시장법을 개정해 공모형에 한해 분리형 BW 발행을 다시 허용할 계획이어서, 메자닌 투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는 증권업계의 시각이다.
'메자닌'이란 이탈리아어로 '층과 층 사이'라는 의미로 메자닌펀드는 채권과 주식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금융상품에 투자한다.
송종호기자 joist1894@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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