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가짜 백수오’ 파동에 대체주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04 10:14:48 수정 2015-05-04 10:14:48 김현상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본문 리드]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파동으로 갱년기 치료제를 생산하는 제약기업들이 대체주로 떠오르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명문제약(017180)은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0%(555원) 오른 4,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조야제약도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7.10%(335원) 오른 5,050원에 거래되며 2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명문제약은 갱년기 증후군 치료제인 리브론정을 판매하고 있으며, 조아제약(034940)은 지난달 갱년기 증상 개선 일반의약품인 에로스트A정을 선보였다. 김현상기자 kim0123@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