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내츄럴엔도텍, 계속되는 하한가에 주가도 3만원선 아래로

증권·금융 입력 2015-05-04 10:04:49 수정 2015-05-04 10:04:49 김현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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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내츄럴엔도텍(168330)이 3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며 주가도 3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오전 9시 5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6%(5,100원) 내린 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하한가 매도물량만 690만주 넘게 쌓여있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파문에 휩싸인 이후 하한가를 이어가며 시가총액이 지난달 21일 1조6,743억원에서 이날 현재 3분의 1 수준인 5,607억원까지 줄어들었다. 한편 지난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 원료를 재조사한 결과 식용이 금지된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김현상기자 kim0123@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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