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소식]미래에셋증권, 연 9% ELS 등 파생결합증권 11종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04 10:33:48
수정 2015-05-04 10:33:48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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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미래에셋증권은 연 9% 하이파이브(Hi-Five)형 주가연계증권(ELS)를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11종을 8일 오후 2시까지 총 1,3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 ‘미래에셋 제7592회 하이파이브 ELS’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S&P5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지수, 유로스탁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 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하이파이브 구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이면 연 9%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조기상환 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9%의 수익을 지급한다. 하지만 기초 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아울러 코스피200(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1년 6개월 만기 조건에 원금의 99%를 보장하는 ELS도 함께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과 스마트폰 자산관리웹 또는 미래에셋증권 영업점과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박성호기자 junpar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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