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최고 연 2.45% 금리 주는 ‘IBK직장인적금’ 판매

증권·금융 입력 2015-05-04 16:56:28 수정 2015-05-04 16:56:28 신무경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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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기업은행이 최고 연 2.45%의 이율을 적용하는 ‘IBK직장인적금’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 금액을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다. 기본이율 1.75%에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7%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추가로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기업은행 통장으로 급여이체를 받는 경우 0.3%포인트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시 0.1%포인트 △기업은행 신용(체크)카드를 상품가입 직전 1년 대비 100만원 이상 사용시 0.2%포인트 △기업은행 계좌에서 펀드상품으로 자동이체시 0.1%포인트를 준다. 또 만기 전에도 적금 해약없이 연 1회 분할출금이 가능하며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11월말까지 가입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직장인 休(휴)응원이벤트’를 진행한다. 신무경기자 m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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