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위안화 적립식 정기예금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05 10:15:41 수정 2015-05-05 10:15:41 박윤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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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농협은행이 6일부터 중국 위안화를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는 ‘위안화적립식정기예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위안화적립식정기예금의 계약기간은 1개월부터 24개월 이내이며 최초 가입금액은 1,000위안 이상이다. 계약기간내에는 금액과 횟수에 상관없이 추가 적립할 수 있으며, 특히 1개월 이상 예치할 경우 계약기간 만기 전에 자유롭게 인출해도 된다. 농협은행은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스프레드와 해외송금수수료 30% 우대와 더불어 10~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추첨행사도 진행한다. 이벤트가 종료되는 6월30일까지 적립액이 가장 높은 고객에게는 20~5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박윤선기자 sepy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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