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가짜 백수오' 파문 내츄럴엔도텍, 4거래일 연속 '하한가'

증권·금융 입력 2015-05-06 09:13:29 수정 2015-05-06 09:13:29 박준호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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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가짜 백수오’ 파문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내츄럴엔도텍(168330)이 이번에는 검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에 나섰다는 소식에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350원(15.00%) 내린 2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한가다. 검찰의 수사 전담팀 구성 소식이 주가를 또 끌어내렸다. 수원지방검찰청은 이 사건을 수원지검 여주지청에서 수원지검으로 이송하고 수사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김종범 형사4부장을 팀장으로 임명하고 검사 4명을 배치했다고 6일 밝혔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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