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케이, 4일 상한가 이어 또 상승세… '김무성 테마주'?
증권·금융
입력 2015-05-06 10:33:44
수정 2015-05-06 10:33:44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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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돈이 대표이사로 있어서 ‘김무성 테마주’로 분류되는 선박부품 업체 엔케이(085310)의 주가가 6일 상승세다.
엔케이의 주가는 6일 오전10시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9.71% 오른 5,330원에 거래 중이다. 전거래일인 4일에도 14.96%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새누리당이 지난 4·29 재보선에서 승리하면서 대권주자로 분류되는 김 대표의 주가도 상승한 탓으로 풀이된다. 대권주자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김 대표는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1, 2위를 다투는 모습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지지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김 대표의 부친이 창업한 회사로 또다른 김무성 테마주로 분류되는 섬유업체 전방(000950)의 주가도 이날 오전 10시3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000원(7.33%) 오른 5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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