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Pick&Bottom]삼성정밀화학, 2·4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장중 52주 신고가 경신
증권·금융
입력 2015-05-07 07:02:26
수정 2015-05-07 07:02:26
박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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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삼성정밀화학(004000)이 올해 2·4분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정밀화학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50원(0.80%) 오른 4만4,200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 4만4,5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주력 제품군인 메셀로스(시멘트 물성 향상제), 에피클로로하이드린(ECH·에폭시 수지 원료), 양극재 등 전 사업부문의 올해 2·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모든 사업부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2분기에는 메셀로스부문의 가동률 회복, ECH부문의 스프레드 개선, 양극재부문의 정상 가동이 예상돼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신을 가져도 되는 시점”이라며 “전기차 산업 관련 우려가 걷히면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박준호기자 violato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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