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3대 질병 집중보장하는 '큰병든든건강보험' 출시
증권·금융
입력 2015-05-07 09:07:21
수정 2015-05-07 09:07:21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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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LIG손해보험은 3대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무배당큰병든든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한국인 사망원인 중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암, 뇌질환, 심장질환 등의 3대 중증질환에 대해 수술, 입원, 후유장해까지 원스톱 보장을 제공한다. 보장액도 커 3대질병 진단시 최고 5,000만원, 사망시 최고 2억원을 지급한다. 입원일당 보장기간을 입원 첫날부터 180일까지로 확대했으며, 보험기간 중 질병이나 상해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보장보험료 ‘납입면제’ 기능을 제공한다.
기본 계약은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수술비 및 입원일당 보장이며 추가 특약을 통해 암과 뇌, 심장질환 등에 대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10년 혹은 15년 만기 가입 상품으로 최대 100세까지 자동갱신이 가능하다.
LIG손해보험 관계자는 “3대 질병에 대한 보장 수요가 점차 확대됨에 따라 진단부터 후유장해까지 종합적인 보장이 가능한 상품을 출시했다”며 “암을 포함한 다양한 담보의 특약 제공과 100세까지의 자동갱신 등을 통해 합리적인 보장 설계와 보험료 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양철민기자 chopin@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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