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삼성 지배구조 불확실성 속에 10%대 급락

증권·금융 입력 2015-05-07 10:03:35 수정 2015-05-07 10:03:35 김창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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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지지부진하자 제일모직이 10%대 급락 중이다. 제일모직은 7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아 10.66%(1만7,000원) 내린 1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일모직은 그동안 삼성그룹이 지주사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할 종목으로 꼽혀왔지만 삼성그룹 측이 지주사 전환을 거듭 부인하면서 최근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오는 6월 17일 제일모직의 대주주 보호예수가 만료되면 대주주 일가가 지분을 처분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불거지며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김창영기자 kcy@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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