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셋플러스] HMC투자증권 '한국밸류10년투자 배당펀드'
증권·금융
입력 2015-05-07 17:22:08
수정 2015-05-07 17:22:08
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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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HMC투자증권(001500)은 저평가된 배당주에 투자해 주가상승과 배당수익 과실을 한꺼번에 노릴 수 있는 '한국밸류10년투자 배당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한국밸류10년 배당펀드는 시장의 단기적인 트렌드를 따라가지 않고 장기적인 기업가치에 주목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시장 상황에 따른 고수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미래가치에 주목하는 한국밸류자산운용 특유의 운용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투자 대상은 현재 배당성향이 낮더라도 재무구조가 안정적이고 배당 정책이 확실한 기업이다. 지속적인 배당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고 있고, 양호한 배당 정책과 지배구조 개선이 기대되는 기업을 선별해 편입한다.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편입 비중이 높고, 업종이나 주식 규모와 관계없이 수익성과 자산 가치 등을 고려해 저평가된 주식을 매입한다. 투자 종목의 수도 80~100개에 달해 투자 위험을 분산했으며, 현금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시가 대비 주주 환원율 2% 이상의 종목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수익 변동성도 낮췄다. 지난 2013년 12월 출시돼 다른 배당주 펀드들에 비해 운용 기간이 길지는 않지만 지난해에만 1,000억원의 자금을 끌어들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성과도 우수한 편이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기준 1년 수익률 22.29%, 6개월 10.49%, 3개월 10.26%를 기록했다.
HMC투자증권 관계자는 "배당주 펀드 투자의 가장 큰 매력은 배당 수익을 다시 재투자해 복리효과가 나타나는 점"이라며 "시장 변화에 흔들림 없이 장기간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밸류10년투자배당펀드는 이 같은 복리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목돈을 한꺼번에 넣는 거치식 투자와 매달 일정금액을 불입하는 적립식 투자도 가능하다.
박민주기자 parkm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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