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선데이토즈, 실적 부진에도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5-05-08 09:45:53 수정 2015-05-08 09:45:53 연승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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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선데이토즈(123420)가 실적 부진에도 강세다. 선데이토즈는 코스닥 시장에서 8일 9시42분 현재 전날 대비 6.11% 오른 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선데이토즈는 1·4분기 영업이익(잠정)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줄어든 101억원, 매출은 35% 감소한 매출 260억원, 당기순이익 44% 떨어진 8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날의 강세는 선데이토즈는 이날 실적 발표와 함께 올해 안에 4~5개의 신작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이 회사는 지난 3월 유럽 및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독일에 본사를 둔 아에리아 게임즈와 협업해 하반기 애니팡2를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지역에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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