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화전기, 6.15 남북 공동행사 서울개최 합의 소식에 상승
증권·금융
입력 2015-05-08 13:43:54
수정 2015-05-08 13:43:54
연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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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리드] 남북 민간단체가 광복 70주년과 6.15공동선언 발표 15주년을 기념하는 공동행사를 추진키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이화전기(024810) 주가가 강세다.
8일 오후 1시42분 현재 이화전기는 전날 대비 2.48% 오른 28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광복 70돌과 6.15공동선언 15돌 민족공동행사 남측 준비위원회’와 ‘6.15공동선언 15돌·조국해방 70돌 민족공동행사 북측 준비위원회’는 공동보도문을 내고 남북공동행사 추진을 결정했다.
이들은 보도문에서 “6월 15일부터 광복 70돌이 되는 8월 15일까지를 제2의 6.15통일시대를 위한 6.15-8.15공동운동기간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간에 민족 화해와 단합, 통일을 위한 남북해외 각계각층의 다양한 공동행사와 교류협력사업들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화전기는 과거 김대중정부 시절 북한에 전력을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부터 남북경협주로 거론되고 있다.
연승기자 yeonvic@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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